죠셉의 커피나무 사전 답사를 가자는 문자를 받고
강남세무서로 달려 갑니다
우리 도착했어요
오바~
전화받고 나오시는 단장님 몰카
맛있는 생태집으로 가서 저녁식사를 합니다
임우찬님의 깜짝 등장
미소가 너무 순수하지요(귀엽다는 말씀)
드디어 죠셉의 커피나무에 도착 했습니다
벼랑끝은 아니지만
언덕위에 자리 잡은 카페
순수함이 풍기면서
그리스의 환상의 섬 산토리니에 온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글속에 사랑이 듬뿍 담겨 있네요
흰색과 파랑의 조화
진한 커피향이 코끝을 자극 하네요
두분 이곳 분위기와 잘 어울리시네요
저희에게 전화를 주신 사모님이 오셨네요
나눔 봉사활동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고
행사진행에 대하여 서로 이야기 합니다
단장님께서
일명 테이블 마술을 보여 주셨는데
놀라던 사모님의 모습과 그 눈빛
아주 오랜만에 보는 신선함 이었습니다
너무나 순수 하신분 이셨습니다
사모님이 대접한 커피 입니다
카페인이 안들어간 커피 라네요
아주 순한 커피 였습니다
단장님이 커피 안드시는줄 알으셨나
순한커피를 권해서 단장님이 처음으로 커피를 다 마셨다네요
잘 마셨습니다
감사합니다
5월8일날 뵙겠습니다
음악실에 도착 했네요
아니 못보던 쿠키 바구니가 보입니다
한층더 맛있게 보이네요
양현모님께서 선물 하셨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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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가면 섭섭하다고
색소폰을 불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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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님은 손가락 마사지 하면서
예쁜 바구니에 담긴 과자를 오몰오몰
오늘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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