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무의도 공연에 이어서
오늘은 광진교 8번가 문화예술공연이 있는날
다행히 오후 공연이라서 잠시 휴식을 취했지만
몸 상태들이 예전같지가 않습니다
오늘 이재오님께서 차량 봉사도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환상의 커플
광진교 다리에서부터 장비를 옮겨야 합니다
너무 멋있지요
인증샷 들어 갑니다
멋진 사나이가 입구에서 반겨 줍니다
반대쪽 입구에서는 더 멋진 사나이가 반겨 주네요
여러차례 이곳에서 공연을 하더니
이제 유리 바닥에 적응들을 해가나 봅니다
모두 빛의 속도로 셋팅을 합니다
저는 아직도 밑을 보면 어찔어찔 합니다
막간을 이용해서 한강에서 추억 만들기를 합니다
이제부터 공연이 시작 됩니다
공연이 끝났습니다
음악실에 도착 했습니다
폰콰이어 탑차도 제자리로
단장님 이틀동안 안전운전 하느라 수고 많이 했어요
오늘의 쉐이프~~
오늘의 바텐더의 소맥 칵테일
환상의 비율로 제조중 입니다
만장일치로 소맥 칵테일에 반했습니다
같은 테이블 회원님들과
최고의 바텐더로 인증받은 기념샷도 날리고
오늘 처음으로 저희팀에 합류하신 강성욱님
색소폰 시작한지 10년이 넘었다고 합니다
색소폰 실력도 말할수 없이 잘부시겠죠
동영상으로 감상하실수 있습니다
이제부터 자주 뵈어요
환영합니다
간단한 환영식을 가져 봅니다
폰콰이어 여성을 대표하는 문정희 여성국장님
여성국장님이 선출되니
여성들의 활약이 눈부시게 빛납니다
여성 4인조그룹이 오늘 탄생 되었습니다
앞으로 기대해도 될것 같은 촉이 섭니다
홧팅
이렇게 보람차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헤어집니다
두얼굴의 사나이
카리스마도 있지만 아내와 장보기도 좋아합니다
오늘도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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