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콰이어

[스크랩] 충북 청원 행복의집 1부 -09/10/21(6회차)

허장군 2009. 10. 23. 09:33

 

 

 

 

이른아침에 음악실에 모여서 장비도 싣고 사랑이 담긴 선물도 싣고

 

기쁨마음으로 청원 행복의집으로 달려갑니다

 

 

 

 

 

 

도착을하니 원장 수녀님을 비롯하여

 

지역 봉사자님들과 부용 공업고등학교 학생들이

 

행사 준비에 바쁘네요

 

 

 

 

 

 

저희 폰콰이어 회원들도 장비셋팅을 부지런히 하고

 

무대옆에 자그마한 선물 보따리를 풀어 놓습니다

 

벌써 할머니 할아버지들께서

 

지역별로 한차 가득타시고 오시네요

 

이번에 저희가 봉사 간다해서

 

규모를 늘려

 

현도,부용면내 5개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사랑의 가을잔치 한마당을 열게 되었다네요

 

청원KBS방송국에서도 녹화를 하시고

 

점점 봉사활동 규모도 커져 가네요

 

 

 

 

 

 

 

 

 

어르신들 식사를 하시는동안에

 

특별공연으로

 

청원군 노인복지회관 늘푸른풍물봉사팀 12분께서

 

풍물놀이를 흥겹게 보여 주셨습니다

 

 

 

 

 

 

어르신의 미소가 저를 더 행복하게 하십니다

 

건강하시고 지금과 같이  밝은 미소를 오래토록 간직하세요

 

 

 

 

 

 

 행복의집 재단 이사장님이신 오웅진 신부님

 

음성 꽃동네 오웅진 신부님으로 더 유명하신분 이시죠

 

이날 가을잔치 인사말을 하시기전에

 

먼저 모두 함께 사랑합니다를 외치셨습니다

 

 

 

 

 

 

 

 

 

 

 

얻어먹을 수 있는 힘만 있어도 그것은 주님의 은총입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그동안 우리 꽃동네회원님께서는 참으로 많은 일을, 거룩한 일을, 꼭 해야만 할 일을 아주 잘하셨습니다. 지금까지 한결같은 사랑으로 음성꽃동네와 가평꽃동네를 이룩하여 ’의지할 곳 없고 얻어먹을 수 있는 힘조차 없는’ 불우한 형제자매 들에게 삶의 용기와 부활의 기쁨을 안겨주셨습니다. 또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국민의 사랑의연수원(교육장)을 건립하여 사랑의 결핍의 원인을 치유하고 온 국민에게 행복한 개인·행복한 가정·행복한 국가·행복한 인류가 되는 가르침을 배워주는 사랑의연수원을 건립·운영하게 되었고요. 사랑과 열정뿐 아니라 지식과 기술을 겸비한 사회복지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꽃동네 현도사회복지대학교도 설립, 운영하게 되는 축복을 입었습니다.
 1976년 주머니돈 1300원으로 시작한 꽃동네가 오늘날 이렇게 우람한 사랑의 숲으로 성장한 것이지요. 인간은 빵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말씀(사랑)으로 사는 것이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작은 시냇물이 모여 큰 강을 이루듯이 우리들의 사랑과 정성과 희생이 모이면 넉넉히 사랑의 기적을 이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베풀어주신 사랑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더 많은 성원과 사랑을 더해주시기 빕니다.
고맙습니다.

 

(홈페이지에서 퍼온글)

 

 

 

 

 

 

 

 

김단장님께서가을잔치 축하의 말씀이 계셨습니다

 

단장님 역시 사랑을 몸으로 실천하시는분 이시죠

 

 

 

 

 

 

명창 조건모님의 회심곡

 

 

 

 

 

 

영혼을 적시는 노래 입니다

 

 

 

 

 

 

차분해진 분위기 폰콰이어가 나섰습니다

 

 

 

 

 

 

 

 

 

 

 

 

바로 어르신들 기분 업 데시고

 

 

 

 

 

 

지역 가수이신 상큼한여자 전수정님

 

닉네임 같이 상큼 하십니다

 

노래또한 짱 이십니다

 

 

 

 

 

 

 

 

 

 

분위기가 하늘로 치솟는듯 하네요

 

 

 

 

 

민요 공연

 

 

 

 

 

 

 

 

행사 진행을 맡으신 허피디님

 

사랑해요

 

 

2부가 이어집니다

출처 : 폰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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