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승길 색소폰이야기

허승길/신아원 송년 사랑의음악회-10/12/18 (51회)

허장군 2010. 12. 19.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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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로 목이 꽉 잠기어서 사회를 보지 못했다

 

대신 조민숙님이 대신 사회를 맡아 보셨다

 

그런데 사회를 정말로

 

프로보다 더 잘 보셨다는

 

정말로 고마웠습니다

 

 

 

 

 

 

 

오늘 연주는 아주 최악 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신아원 식구들은

 

힘찬 환호와 많은 박수를 보내주셨습니다

 

몸은 쳐졌지만 마음은 훈훈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