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추자도로 봉사공연을 갑니다
해가 떠오를 즈음부터 서둘러 나갈준비를 합니다
봉사가는날은 언제나 설레입니다
실버들선생님들이 먼저 도착하셔서 반겨줍니다
오늘은 다른중요한 일정이 계셔서
봉사공연에 함께 못하시지만
배웅해주시러 뛰어오시고
든든한 문재진 선생님께서도 봉사공연 잘하고 오라고 배웅해주십니다
잘하고 돌아오겠습니다
사랑이담긴 기분좋은 출발입니다
가즈아~~~
자상한 총무님이 챙겨주신
아침밥 대신 요기하라고 준비해주신 따듯한 김밥
배타고가는데 멀미하지 말라고 멀미액까지 챙겨주셨습니다
애정이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맛나게 먹었습니다
마치 소풍가는 느낌이 들어요
승용차 2대로 출발합니다
여자차와 남자차
중간에 김판길 선생님 합류하시고
한라산 허리에 안개가 자욱하네요
드디어 집결지인 제2부두에 도착했습니다
여유있게 도착한 구좌 실버들팀 입니다
새로합류하신 선생님이 계시네요
반갑습니다
회장님이 찍어주신 사진 입니다
멋있어요 감사합니다
동제주종합사회복지관 윤두호관장님께서도 도착하셨네요
우리팀을 담당하시는 심수진 복지관님
상큼한 첫인상이 제마음을 행복하게 해주시네요
오늘 행사일정표를 나누어 주셨어요
동제주종합사회복지관 윤두호관장님께서 함께 가지는 못하지만
오늘 참석하시는 모든분께 주의사항과 잘하고 오라고 당부의 말슴을 전합니다
배표를 나누어 줍니다
본인 인적사항들 잘확인하시고
실버들 선생님들 행복해 보여요
손이가요 손이가
이미수선생님이 제일 행복해 보이시네요
땅콩도 맛나게 볶아오시고
가을소풍가는 여고생 같아요
복지관 선생님들도 즐거워 보여요
총무님 덕분에 멀미도 하지않고 잘도착했습니다
섬속에 섬에 도착했습니다
여기서부터 추자도체육관까지 걸어서 가야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짐들은 차에다 싣기로 합니다
길목마다 젓갈통들이 나열되어 있어요
젓갈이 익어가는 꼼꼼한 냄새가 나는데
그또한 추자도이니까 정겹게 느껴집니다
반면에 이런 벽화가 그려진 길목도 있습니다
저도요
삼촌♡ 사랑합니다
드디어 추자체육관에 도착했습니다
허승길 단장님은 제일먼저 음향장비부터 확인하시고
음향준비 완료
사진촬영 완료
동부복지관 선생님도 준비완료
2018년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추자도 행사를 시작 하겠습니다
국기에대한 경례
협회부회장님의 인사말씀
추자도 부면장님의 인사말슴
행사에 앞서서 어르신들 점심식사 부터 합니다
저희는 잠시 휴식을 취하며 부수를 들러 봅니다
이번공연은 중간에 시간적 여유가 있네요
추억쌓기를 해봅니다
단장님은 이제 숨을 돌려봅니다
악기 정검하시고
저희도 국수한그릇 뚝딱 비우고
부수를 둘러 봅니다
동제주복지관에서는 솜사탕을 만들어 주시네요
동심에 세계로
드디어 오늘 행사가 시작 됩니다
구좌실버들팀이 추자도도민들의 환호속에 첫테이프를 끊었습니다
단장님이 추자도민들과 만남을 인사를 드리고
구좌실버들 선생님들을 멋지게 소개해 주시네요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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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어라여열풍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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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만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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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역
한빛누리예술단의 전통춤,전통민요가 이여집니다
현충하가수님의 노래
단장님은 노래자랑시간에 음향까지 맡고 계시네요
한빛누리예술단 한유심단장님의 사회로 노래자랑이 열립니다
노래자랑도 끝나고
단체사진 직고
주변정리로 바쁩니다
우리 실버팀도 보람찬 마음으로 추자체육관을 나섭니다
수고들 많았습니다
땅이 작아서인지 텃밭을 규모있게 한치의 오차도없이 잘바꾸고 계시네요
젓갈통도 한자리하고
오랜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나무가지
바닷가마을의 풍경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이와중에도 섭외전화가 오네요
실버들의 인기는 하늘높은줄 모르고 오르니
이렇수록 겸손하고 최선을 다해야겠지요
무겁게 지고 매고 손에들어도 발바닥이 아프다면서도
선생님들의 얼굴표정은 행복함이 가득찼습니다
뒷걸음치다 넘어져도 카메라에 아니 담을수가 없나이다
걸어 내려오르라 땀방울이 맺힌것을 알아차리시고
회장님께서 시원하고 부드러운 아이스크림 하나씩 손에 쥐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가정폭력은 사라져야합니다
추자도 선물코너에 들려 선물하나씩 사갑니다
참조기가 참 맛있어요
추자도 인증샷
이제 제주도로 돌아가기위해 배에 오릅니다
추자도 일정이 끝나고 긴장도 풀리니 모두 피곤한가 봅니다
잠시라도 푹쉬세요
제주항에 무사히 도착 했습니다
내리는이 마중나오이 북적거립니다
남자차,여자차 2대에 나누어타고
세화리로 고고싱
배가고픈 선생님들을위해
총무님께서는 미리 식당에 가셔서 고기를 굽고 계시답니다
예약시간 딱맞추어서 도착했네요
오늘 공연을 마치며 회장님의 격려말씀이 계십니다
구좌실버들 화이팅
오늘 처음으로 봉사공연에 참석하신 김민규선생님 반갑습니다
감사님은 오늘 함께하시지 못하였으나
공연 잘 끝내고온 선생님들 응원차 회식차리를 빛내주시러 오셨어요
감사님이 환영해주시네요
우리 선생님들 오늘 먼길 오랜시간 수고 많으셨어요
돌아가셔서 푹쉬시고
10월 행사일정도 빡빡하시네요
신곡 연습많이 하시고 좋은연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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