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장군이 낚시 다음으로 꾸준히 취미생활을 하였던 색소폰연주
언젠가 기회가 온다면 색소폰 선배로서 배우고자하는 후배들과 함께 하기위해
실용음악 강사자격증에 도전하였는데
허장군이 2016년 병신년 자신의해에
당당히 도전에 성공했습니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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