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을 떠날때 창고를 비웠습니다
공연 하는사이에 이곳에 선반을 설치 하기 위해서 입니다
회원들과 장비가 늘어 나면서
살림살이가 장난이 아닙니다
오늘 휴가를 내고 아이티 대지진 참사 난민돕기에
조금 이나마 보탬이 되기위해
폰콰이어가 떴습니다
봉사를 떠날때의 기분은 정말로 설레 이고 행복 합니다
길가의 개나리도 아름다워 더욱더 기분이 좋아요
언제나 처음 일찍 도착하여 셋팅을 합니다
오늘도 박대우님께서 참석 하시어 음향시설을 맞으시고
그동안 분장실에선 최혜리가님께서 꽃단장 중이십니다
이번 공연에는 제대로된 화장대 앞에서 메이컵을 하시네요
오늘 사회를 맡으신 김해선님
천안함 때문에 더 바빠 지셨지요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이제부터 간단히 리허설을 해 봅니다
이병덕 회장님 너무 멋지십니다
이번행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기실에 가보니 임희선 가수께서 오셨군요
반가워요
의상도 화사하니 봄기운을 느끼네요
오늘도 멋진 노래 기대합니다
최혜리가님도 준비끝
일찍오셔서 짐도 나르고
완전짱!
파워우먼 이십니다
허피티님도 준비끝
아주 편안한 자세로 대기 중이십니다
단장님과 박대우님은
쉬지도 못하고 밖에서 음향 담당을 맡고 계시고
김해선님도 사회를 맡아서 쉬지도 못하네요
식이 시작 되고 묵념중 입니다
좋은말씀과 함께 멋진 사회를 보십니다
첫순서로 박대우님께서 노래를 선사 합니다
너무 부드럽고 아름다운 노래로 테이프를 끊습니다
월요반에서 입성 하셔서 색소폰도 시작 하셨답니다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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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무대는 먼저 보다 넓어서
마음껏 춤을 추셔서 더욱더 아름 다웠습니다
외국분들이 몇분 계셨는데 열심히 보시더라구요
방금 춤을춘 최혜리가님이 제 옆지기라고 자랑 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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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곤 단장님& 허승길 부단장님의 색소폰 하모니가 환상적으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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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만 듣다가
김해선님의 색다른 장르의 노래를 들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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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곤 단장님의 신기하고 놀라운
매직쇼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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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무대를 수놓은 임희선 가수
무대가 확 살아 납니다
폰콰이어 공연이 끝나고 휴식중 입니다
정말로 멋진무대 였습니다
이제 어떤한 공연도 소화해 낼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네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임희선님 메니져님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배경이 좋아서 뮤직 비디오 한번 찍고
한강을 넘어 옵니다
단장님 얼굴이 무척 피곤해 보이시네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허피디님 짐 나르다 발을 다쳐서
내마음이 찢어 집니다
오늘 저녁은 이병덕 회장님께서 스페샬로 쏘셨습니다
잘먹겠습니다
혜리가님 많이 드세요
짜잔!
음악실에 도착하니
선반이 완성 되어 있군요
단장님 급 머리를 씁니다
효율적인 배치구상 중입니다
모두 짐정리에 몰입합니다
손이 모자라 발까지 동원 됩니다
이분은 꽃을든 남자 입니다
혜리가님이 본인도 음악실 리모델링에 협조 하고 싶어서
이쁘게 무언가 한다고 하네요
기대하시라~
배풍렬님도 합류 하셨네요
공연이 끝나고 음악실에 돌아오면
음향장비 셋팅을 끝마치고 하는 버릇
당연히 모두들 색소폰을 장전하고 불기 시작 합니다
장단도 맞추고
경청도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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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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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소폰연주를 들으며
열심히 붙이고 하였더니
삭막 하던곳에
이동화님의 앙징맞은 월수목 해바라기와
최혜리가님이 덩클을 이용해 정원분위기를 만들어 주시고
참 솜씨들도 참 좋습니다
음악실 분위기 너무 좋지 않나요
사랑과 정이 오가는 사람들의 인간관계 분위기 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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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연주는 나를 위한 연주로 오늘 일정이 끝납니다
밖은 어둠이 깔리고
바람도 제법불고 날씨는 차갑지만
아름다운 가로등이 음악실 좁은길을
따뜻하게 비춰줍니다
오늘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목요일날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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