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년을 마감하며
그동안 우리의 보금자리 음악실에서
가족을위해 열심히 일하면서 짬짬이 갈고딱은 색소폰실력을
가족 친지들을 모시고 뽑내는 즐기는 재롱잔치날
더블어 일년동안 사랑나눔공연을 하면서 모금한 성금도 전달하고
현장에서 산타들이 가아돕기 성금모금도 함께하면서
뜻깊은 송년의밤이 펼쳐진 송년의밤 입니다
허승길 알토 색소폰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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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Tristesse De La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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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섬
미카엘나눔회에 기아돕기성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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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손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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