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콰이어

국세청사랑나눔봉사단-행복한 직장 만들기/강남세무서-10/02/26 (16회)

허장군 2010. 2. 26. 16:12

 

 

 

 

저멀리에서 환하게 웃는 단장님과 김해선님

 

웃는 모습이 좋아 보여요

 

 

 

 

 

 

행복한 직장 만들기 문구가 좋네요

 

이플랭카드를 부인들이 보면 마음이 한결 편할것 같네요

 

 

 

 

 

 

오늘 공연할 소강당

 

우리들에겐 장소가 안성맞춤 이네요

 

봉사공연만 하다가

 

같은 직원들을 위한 공연이라서  그런지

 

한결 마음이 가볍고 편하네요

 

 

 

 

 

 

셋팅은 단장님께서 미리 해놓으셔서 바로 리허설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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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손발이 척척 잘 맞습니다

 

 

 

 

 

 

준비완료

 

 

 

 

 

 

 

 김해선님의 멋드어진 노래로 시작 됩니다

 

멋진 음악과 노래소리에 이끌려 강당으로 사람들이 하나둘씩 모여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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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아주 색소폰 연주까지

 

정말로 못하시는 것이 없는 우리의 괴물 (애칭)입니다

 

 

 

 

 

 

이어지는 무대는 박대우님의 통기타 라이브

 

이번에는 본인의 노래를 십 몇년만에 처음으로 부르셨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 봉사때마다 불러 주셔야 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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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근무했던곳

 

허승길님은 이곳이 그렇게 낮설지 않겠죠

 

헤어졌던 직원들도 이곳에서 만나 악수도 나누고

 

열심히 일하는 동료들을 위하여 색소폰연주를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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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세무서로 발령이 나서 이곳에서 공연을 가졌습니다

 

정말로  저희 공연을 보시고 행복 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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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을 이용한 작은 음악회라서

 

시간이 빡빡 하네요

 

마지막으로 나는 행복한 사람을  합주를 하면서 막을 내립니다

 

 

 

 

 

 

 

 

 

 

 공연이 끝났는데도 일어 나지 않아서

 

단장님이 그만 가서 일들 하시라고 해서 자리에서 일어 나셨답니다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조정희님께서 열창을 해주셨습니다

 

립싱크로

 

 

 

 

 

 

누규~~~

 

 

 

 

 

 

국세청사랑나눔/폰콰이어에 관심이 계신분들 입니다

 

 

 

 

 

 

 장비들  해체하고

 

 

 

 

 

 

 

 

 

 

 

 

늦은점심을 먹으러 식당에 들어섰는다

 

모두 시간이 멈추어 버린것 같네요

 

 

 

 

 

 

김해선님 눈가가 이슬이 맺히고

 

 

 

 

 

 

금메달이 확정 되자

 

김단장님 손수건으로 눈물을 딱네요

 

그런데 그옆에 계신분은 ....

 

 

 

 

 

 

봄이왔네 봄이와~~~

 

정말로 봄이 찾아 왔네요

 

움츠렸던 어깨 활짝피고 홧팅!

 

 

 

 

 

 

 

 

 

 

 

 

 

 

 

 

 

 

공연 하느라 보지못한 김연아 선수경기를 보고

 

집에와서 재방송을 보았습니다

 

얼마나 간절히 바라던 금메달 이었겠습니까

 

너무 장하고 이쁜 연아!

 

저도 기쁨마음으로 우리들의 이야기를 작성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