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프라노 색소폰 처녀 연주하는날 입니다
구입한지는 좀 되었는데
알토 테너 부느라 입도 대지 못하다가
색소폰 입문한지 5년도 넘어가고
새로운 마음으로 소프라노 색소폰을 불어 봅니다
오늘 날씨도 춥고
첫무대라서 살짝 긴장이 되는군요
2013년 마지막 야외무대에서
소프라노 색소폰을 불어서 좋은 추억으로 남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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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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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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