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무의도로 봉사공연을 가는날 입니다
같은곳을 바라보며 묵묵히 걸어갑니다
해가 솟아오르기전의 여명이 붉게 타오르기 시작 합니다
생각지도 못한 일출을 보게 되었네요
너무 희망찬 하루가 열릴듯 합니다
해가점점 수면위로 올라 바다를 햋빛으로 가르고 있네요
드디어 배가 도착해서 우리차도 승선을 합니다
'대동여지도'에는 '無衣島'로 기록되어 있다
단순히 한자어로 해석해보면 '옷 벗은 섬'이라는 뜻일까?
옛날에는 아마도 나무 하나없는 섬이라서 '無衣島'라 불렀을지도 모른다
그러다가 조선 현종 28년(1842)의 '영종진읍지'에 처음으로
'춤출 무'자인 '舞衣島'라는 아름다운 이름으로 바뀌어 등장한다
이어 '영종진 지도'에도 '舞衣島'로 기록되고
그 이후부터는 '舞衣島'로 이름이 정착되어 지금에 이른다
'무의도'를 소개하는 자료에 따르면
'장수가 갑옷을 입고 춤을 추는 모습의 섬'이란다
오색바다를 부르다
이 그림도 꽤 괜찮아 보이죠
오늘 사회를 맡으신 최건용님의 소개로
무의도, 오색바다를 부르다
제2회 무의도 문화예술축제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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