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콰이어

목요반 폰데이-12/11/08

허장군 2012. 11. 9. 08:30

 

 

 

 

오늘은 목요반 폰데이날

 

음향 세팅을 합니다

 

 

 

 

 

 

 

조금 일찍 오셔서 입도 푸시고

 

 

 

 

 

 

밝은 표정으로 음악실을 들어오시는 목요반 회원님들

 

 

 

 

 

 

 

 

 

 

 

 

 

 

 

 

 

 

 

 

 

 

 

 

이번주 지정곡 해후를 연습해 봅니다

 

 

 

 

 

 

 

 

 

 

 

 

 

 

 

 

 

 

 

 

 

 

 

 

 

 

 

제가 오늘 정식 스케즐이 없었던 관계로

 

카메라1대 밖에 준비를 하지 못해서

 

동영상을 중점으로 찍느라 개별 사진이 없군요

 

이해주세요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목요반 폰데이를 시작합니다

 

11월 지정곡 " 해후 "는 이종탁님의 추천곡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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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곡- 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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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병화님의 알토 색소폰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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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곡- 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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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홍님의 알토 색소폰연주

 

 

 

 

 

 

 

김경곤단장님의 알토 색소폰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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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곡- 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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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곤단장님의 알토 색소폰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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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곡- 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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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탁님의 알토 색소폰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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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곡- 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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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찬님의 알토 색소폰연주

 

 

 

 

 

 

 

 

허승길님의 알토 색소폰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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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곡- 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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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님의 테너 색소폰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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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곡- 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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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풍렬님의 테너 색소폰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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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곡- 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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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반 폰데이에 까메오 회원님 두분을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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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민님의 알토 색소폰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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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영님의 알토 색소폰연주

 

 

 

 

 

 

 

임우찬 총무님이 운영위원회 회의 결과를 보고 합니다

 

 

 

 

 

 

 

오늘 일정이 모두 끝나니

 

총무님이 목요반 폰데이 11월 회비를 칼같이 걷습니다

 

 

 

 

 

 

 

 

 

 

 

이제부터 목요반 폰데이 뒷풀이가  화기애한 분위기에서 이어집니다

 

오늘 허승길님이 족발을 쏘셨습니다

 

그리고

 

까메오로 참석하신  강태영 고문님께서

  

 귤1박스와 제육볶음을  양손에 무겁게 들고 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요반 폰데이 까메오를 원하시는분은

 

양손을 무겁게 참석하시면 됩니다

 

어깨가 아프시면 양손을 가볍게 하시고 오셔도 됩니다

 

 

 

 

 

 

 

다음주 지정곡은 길병화님께서 추천하신 " 무정부르스 " 입니다

 

다음주 목요일에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