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을 싣고 집을 나섭니다
아들이 선물한 운동화가 아주 새털처럼 가볍고 발이 편안하네요
수영장에 가는 천에 잉어가 많이 살고 있군요
낚시대를 드리우고 싶네요
수영을 마치고 음악실에 가봅니다
개원식날 문이 열려 있어서 못 보았던 간판
글씨체가 힘이 있고 듬직해 보이네요
참 잘생겼다
낮 시간대의 새보금자리의 모습 입니다
절전을 위해 소등은 필수
칼 퇴근하고 나타난 단장님
수업시간에 필요한 독서대
스스로 지켜야할 일들이 많지요
사용후 물컵은 세척후 제자리에
독서대와 악보는 잘 정리해서 선반위로
잘 지키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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