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승길 색소폰이야기

사랑하는 아들과 합주를-12/03/10

허장군 2012. 3. 11. 08:43

 

 

 

 

 

 

 

아들과 함께한 폰데이

 

2개월 동안 교회형 한테

 

 기타를 열심히 배운실력을 오늘 선보였다

 

아들의 기타치는 실력이 상상을 초월했다

 

폰콰이어 회원들과 합주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름다운 토요일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