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콰이어

2012년 제1회 신년회-12/01/03

허장군 2012. 1. 3. 23:30

 

 

 

 

 

오늘은 처음으로 폰콰이어 신년회를 하는날 입니다

 

 

 

 

 

 

 

 

 김경곤 단장님& 허승길 부단장님을 비롯하여

 

이종탁 회장님

 

고문님들

 

음향에 온힘을 쏟아주신 박대우님

 

봉사공연때 마다 많은 힘이 되어주신 분들

 

각반의 반장님& 총무님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지금은 폰콰이어 겨울방학중 이지요

 

 

 

 

 

 

 

 

2012년 들어서 처음으로 만나 반가워 합니다

 

서로들 희망찬 마음으로

 

새해 인사들을 하시기에 바쁘십니다

 

 

 

 

 

 

 

대충 청소도 하고

 

 

 

 

 

 

 

 

김단장님께서 2011년 폰콰이어 회비 정산보고를 하십니다

 

 

 

 

 

 

 

 

 

 

 

 

제1회 신년회를 시작합니다

 

 

 

 

 

 

 

 

폰콰이어 회원수도 늘었고

 

일년에 60~70회 봉사공연을 하는 커다란 그룹으로 성장을 했습니다

 

 이제는 폰콰이어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 갈것인지에 대하여 

 

의견및 토론를 하기로 합니다

 

 

 

 

 

 

 

 

 

 

각반을 대표하여 모이신 회원님들의 의견을

 

  한분도 빠짐없이  모두 들었습니다

 

 

 

 

 

 

 

그렇게 수렴된 안건을 거수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각반의 대표들로 구성된 운영위원회를 결성하여

 

서로 의견도 나누고 협력하며

 

봉사공연때도

 

스케즐 관리를 잘하여

 

폰콰이어 일원으로써 봉사공연에 참여하며

 

모든일을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동안 수고해주신 이종탁 회장님 임기가 끝났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제는 새로운 회장님을 모셔야 합니다

 

단장님의 헌신과 노고로

 

폰콰이어팀이 크게 성장 하였습니다

 

덩치가 커진 폰콰이어를

 

2012년 흑룡의 새해를 맞아

 

조금씩 힘을 합하여 함께 이끌어 나갔으면 합니다

 

회장님을 추천해 주세요

 

이병덕 회장님이 추대 되셨습니다

 

 

 

 

 

 

 

 

개인 사정이 계셔서 사양 하시네요

 

어려운 시기 인줄은 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만 고민해 보시고

 

반가운 소식을 기다려 보겠습니다

 

 

 

 

 

 

 

 

김지영 총무님이 폰콰이어 활동을 함께 하기가 어려워서 대신

 

 문정희 총무님이 폰콰이어 살림살이를 맡아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지영 총무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몸은 멀리 있지만 마음만은 이곳에 남겨 주세요

 

 

 

 

 

 

 

 

시간이 많이 흘러 갔네요

 

모두 시장들 하셨죠

 

 

 

 

 

 

 

 

 

 

정을 듬뿍담아 잔을 채웁니다

 

 

 

 

 

 

이종탁회장님의 신년인사로 건배를 듭니다

 

 

 

 

 

 

회원님들의 모습을 뵈니 든든 합니다

 

 

 

 

 

 2012년을 함께

 

 

 

 

 

 

이끌어 주소서

 

 

 

 

 

 

이종탁 회장님께서 귤과 빵을 옆구리에 끼고 오셨습니다

 

맛있게 먹겠습니다

 

 

 

 

 

 

훈훈한 정이 담긴 빵에 손이 가요 손이가

 

 

 

 

 

 

눈길 때문에 참석하지 못하신

 

폰콰이어 맏형 김황용 고문님이 참석하지 못하셔서 섭섭합니다

 

폰콰이어 카페지기이신 정종은님도 참석하지 못해서 섭섭해요

 

 

 

 

 

 

우리 회원님들

 

건강하시고 사업 대박 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